본문바로가기

QUICK LINK

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생수나눔이란, 주일에 제단에서 선포된 말씀(생수)을
샘예배, 가정예배, 공동체 모임 때에 깨달은 은혜와 삶에 적용한 부분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생수의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과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8년 8월 5일 주일말씀 요약

페이지 정보

작성자 순종 작성일18-08-09 15:08 조회12회 댓글0건

본문

2018년 8월 5일 주일
31. 믿음의 눈물, 감사의 눈물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시126:5)

 오늘 본문 말씀으로 우리에게 교훈하시는 절대 진리는 ‘믿음의 눈물은 절대로 헛되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또한 한나와 히스기야 왕 등 통곡하며 믿음의 눈물을 흘렸던 성경 속 여러 인물들의 경우를 통해서도 이 진리는 어김없이 증명되고 있는데, 살아계신 하나님은 이들의 눈물을 주목하여 보시고 그들의 눈물을 감사의 기쁨의 눈물로 바꾸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에게도 영혼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이와 같은 진기한 믿음의 눈물이 있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 이러한 믿음의 눈물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서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인생길에서 최고의 정점에 있는 그 일, 그리고 동시에 가장 가치 있는 그 일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이 때 ‘그 일’이란 주께서 우리가 하길 원하시고, 우리를 통해 영광받기를 원하시는 일로서, 바로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살리는 일입니다. 본문에서는 그 일을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일’로 말씀하고 있고, 여기서 ‘씨를 뿌리는 것’은 말씀의 씨앗을 뿌리는 것으로 즉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눈물을 흘리며’는 그 일을 할 때에는 반드시 ‘믿음의 눈물’이 동반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우리가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세상은 빌2:15절 말씀처럼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이기에, 그리고 우리는 흠이 없고 순전하여 그 세대 가운데서 빛들로 나타내고 생명의 말씀을 밝혀야하기에 우리는 믿음의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빌2:15~16)
 그런데 우리가 흘리는 믿음의 눈물이 소망인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주님의 일을 하면서 흘리는 믿음의 눈물에는 반드시 부도나지 않는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흘리는 믿음의 눈물은 그 사명의 열매를 통해 하나님께 인정받음으로 인해 흘리는 감사의 눈물이 되고, 기쁨의 눈물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흘리는 믿음의 눈물에는 역설적인 기쁨이 담겨있습니다. 진실하고 간절한 눈물이 우리 안에서 솟아나는 한 어떤 환난이나 문제 가운데서도 우리는 우리의 염려와 근심을 던져버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믿음의 눈물’은 구체적으로 어떤 눈물인지 다음과 같이 살펴보기로 합니다.

1. 영혼사랑과 중보의 눈물입니다!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행20:19)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삼상12:23)
 믿음의 눈물은 신세한탄의 눈물이 아닌 이타적인 영혼사랑과 중보의 눈물입니다. 행20:19절에서 사도 바울이 에베소교회의 장로들에게 선포했던 말씀 속 ‘눈물’은 자기를 부인함으로써 나는 없고 오직 주님만 계시는 상태에서 십자가의 사랑으로 온전히 다른 영혼들을 위한 중보의 눈물입니다.
삼상12:23절에서 사무엘선지자는 이러한 중보의 기도를 쉬는 것을 ‘죄’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2. 진실과 간절함의 눈물입니다!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골4:3)
우리는 우리의 심령에 진실함과 간절함이 있을 때에야 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실과 간절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 영혼이 살고, 더 나아가 그 눈물로 다른 영혼들을 살려야 합니다.
골4:3절에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 하는 이들에게 말씀의 문을 열어주셔서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해주시기를 진실하고 간절하게 중보해줄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3. 오직 주님만 의지하는 겸손의 눈물입니다!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대하14:11)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대하16:9)
대하14:11절에서 아사왕은 백만의 구스 군사가 쳐들어왔을 때,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기도함으로써 그 전쟁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오직 주님만 의지하여 흘린 겸손의 눈물이었고, 하나님은 이 눈물에 승리로 응답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도 승리의 비결인 이 눈물이 마르지 않아야할 것입니다.

생수나눔
미    션: 1.태신자 카드 작성하여 교구에 제출하기/주변 태신자 적어보기
            2.다니엘 기도 작정하기
            3. 본문 말씀 암송하기(시126:5)
중보기도: 몽골 단기 선교팀과 성령님 함께 하셔서 그들에게서 진리의 생수의 강이 흐르기를 위하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