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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생수나눔이란, 주일에 제단에서 선포된 말씀(생수)을
샘예배, 가정예배, 공동체 모임 때에 깨달은 은혜와 삶에 적용한 부분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생수의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과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8년 8월 19일 주일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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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18-08-20 07:35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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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주일
33. 세상에서 가장 복된 말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여 보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행4:19~20)

 오늘 본문에서 베드로와 요한이 전한 말의 핵심 곧 그들이 전한 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소식은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유대인들, 그 중에서도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그 이름을 전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죄인데, 더 나아가 더 큰 죄는 그들이 이 복음을 듣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복된 말인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써, 그 말이 우리의 입술에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말을 우리의 가족과 이웃들에게 전하고 선포해야 합니다. 이때 그 말에는 능력이 있어 듣는 자 뿐 아니라 그 말을 선포하는 자에게도 영생과 축복의 문을 열게 될 것입니다. 이를 잠언기자는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려있다(잠18:21)’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이 복음을 들은 우리가 이 복음으로 인하여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변화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살펴보기로 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는 반드시 복음으로 인하여 우리의 입술이 변화되어 용서와 사랑과 감사와 은혜와 소망 과 축복과 긍정의 말이 우리의 입술에 있어 우리의 가족과 이웃 공동체에 전하고 선포하는 복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1. 그 말을 누가 했는가?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눅16:24)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믿는 자 가운데서 역사하느니라(살전2:13)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 곧 주의 종과 우리의 가족과 이웃, 지체 심지어 믿지 않는 사람들을 통해서도 들려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축복과 생명의 통로가 되는, 사람들을 통해 들려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정 살아계신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반응해야 하는 것입니다. 눅16장에 나오는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에서 죽어서 지옥에 간 부자는 그가 살아있는 동안 하나님아버지의 자녀로 살지 못했고, 수없이 많이 들었을 주의 종의 입에서 전해진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지 않았습니다. 이는 그가 비록 하나님께는 긍휼을 구하였을지는 몰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주의 종이나 자기를 위해 중보 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는 긍휼을 구하지 않았던 것을 의미하고, 더 나아가 그의 마귀 적이고 체질적인 교만으로 인해 그는 회개하지 않았고, 심지어 하나님께 대해서도 명령하는 말을 함으로써 그의 무례함이 그가 지옥에 있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창4:9절에서 가인 또한 아벨에 대해 물으시는 하나님께 무례하게 대답함으로써 그의 제사가 열납 되지 않은 이유가 제물이 아닌 이와 같은 그의 마음에서 기인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가 눈에 보이는 하나님의 사람들과 교회의 일꾼들에게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를 볼 때 우리 또한 가인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2. 그 말에 능력이 있는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요5:25)
 우리 입에서 나간 말이 나의 말이 아니라 복음이라 할 때, 복음에는 죽은 자를 살리기 까지 하시는 능력이 있습니다. 곧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지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입술에 이 능력의 말씀이 있어, 이 말씀을 선포할 때 분명 이 생명과 축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를 살전1:5절에서는 ‘성령과 능력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3. 그 말을 누구에게 했는가?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시40:1~2)
 성경은 불특정 다수에게가 아닌 정확히 나를 지적해서 내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곧 사망당한 자에게 들리는 하늘의 음성이 지금 내게 생명과 축복과 사명의 음성으로 예배와 기도를 통해 들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불 뱀에 물린 것을 알고서 절박한 심정으로 예배와 기도와 말씀과 십자가 안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그리고 장대에 걸린 놋 뱀을 바라보고 살았듯이 예배하고 기도함으로써, 말씀을 의지함으로써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하찮게 여기고, 불순종하고 원망했던 나의 입술을 쳐서 복종시킴으로써 복음으로, 회개와 용서와 사랑의 말로 우리의 입술을 채워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인생을 생명과 축복으로의 진정한 변화로 이끌어갈 것입니다.

생수나눔
미 션 : 8월 20일(월)부터 한 영혼을 위한 다니엘 작정기도 시작입니다.
중보기도 : 전도대상자들의 영혼과 삶을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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