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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생수나눔이란, 주일에 제단에서 선포된 말씀(생수)을
샘예배, 가정예배, 공동체 모임 때에 깨달은 은혜와 삶에 적용한 부분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생수의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과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8년 8월 26일 주일말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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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18-08-27 08:34 조회7회 댓글0건

본문

2018년 8월 26일 주일
34. 완전한 자가 되는 문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골1:28~29)

 우리 사람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완전하게 만드시는 분이 계신데, 그분이 바로 양의 문 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의 문이자 완전한 자가 되는 문인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전한 자가 되어, 그 이름의 권세를 믿고 가슴에 품고서 영혼들에게 그 복음을 전파하고, 가르쳐서 본문에서와 같이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워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께 받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막16:17절 이하에는 귀신을 쫓아내고,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의 머리를 집어올리고,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고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말씀하시며 믿는 자에게 따르는 표적이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목해야할 것은 이러한 표적이 아니고 그 뒤에 이어서 나오는 말씀입니다.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아멘. 그러므로 우리는 표적이나 일회용 반창고와 같이 필요에 따라 이용하고 마는 이름 예수가 아니라, 나를 구원하시고 살리신, 다 버릴지라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이름이자, 무슨 일을 만나더라도 그 이름으로 해결 함 받는 ‘다윗의 열쇠’인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가슴에 있어, 그 이름을 증언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능력의 이름을 전할 때에야 그 이름을 듣고 믿는 자마다 구원을 얻고 영생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죽은 자가 살아나는 ‘완전한 자’로 회복되는 구원의 문이 바로 우리가 되어야 하는 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본문을 통해 다음과 같이 살펴보기로 합니다.

1.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우라!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1:24)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행5:41)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우라’ 는 의미는 주님이 미처 감당치 못하신 고난이 남아있다는 뜻이 결코 아니라, 우리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우리의 육체를 통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실천적인 삶을 살아내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남은 사명이자 영광의 사명’인 것입니다. 곧 우리가 우리의 삶이 움직이는 성전이 되고, 작은 예수가 되어 많은 이들이 우리를 통해 구원의 문인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느끼며 경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말씀에 주의하여 듣고, 그 말씀이 우리를 통하여 변질되어 나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 안에 진리의 말씀과 십자가가 온전히 거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의 남은 사명을 감당하는 일은 먼저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행5:41절에서의 사도들과 같이 우리 또한 우리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우리 육체에 채울 때, 복음을 증거하다 핍박을 당할 때 도리어 기뻐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능욕을 받는 일이 바로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주장하시며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 일을 하다가 능욕을 받았다는 것은 우리가 그 일을 통해 하나님께 인정받았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영광의 사명을 감당하다 핍박을 받을 때 기뻐함은 우리가 완전한 자라는 증거가 됩니다.

2.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라!
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그 얼굴이 땅에 닿았는지라 그들이 다곤을 일으켜 다시 그 자리에 세웠더니(삼상5:4)
내가 교회의 일꾼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라(골1:25)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능력 그 자체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스스로 이루시는 것이며, 우리는 이에 도구로 쓰임 받는 것입니다.
 삼상5:4 절과 같이 하나님의 법궤는 블레셋의 다곤 상을 하나님의 법궤 앞에 엎드러지게 함으로써 더렵혀진 하나님의 이름을 스스로 역사하셔서 회복시키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스라엘백성과 같이 하나님의 법궤를 이용하여 블레셋을 이기려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들어 사용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말씀 앞에 달려가서 그 앞에 무릎 꿇고서 회개하고 자복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복음을 가슴에 품은 우리는 각 사람을(사랑하는 가족과 형제, 이웃 등) 잘 가르쳐서 완전한 자로 세워야 하는데,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고, 이는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가 아닌 우리 속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가 힘을 다하고 수고할 때(마치 복음이신 예수님을 태운 어린 나귀처럼)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것입니다.

생수나눔
미 션 : 태신자 방문 및 선물전달
중보기도 : 전도대상자 영혼 위에 성령님이 역사하시기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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