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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생수나눔이란, 주일에 제단에서 선포된 말씀(생수)을
샘예배, 가정예배, 공동체 모임 때에 깨달은 은혜와 삶에 적용한 부분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생수의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과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8년 9월 30일 주일 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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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18-10-04 14:25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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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30일 주일
39. 이 땅에 사는 하나님의 자녀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창12:3절)

 이 땅에 사는 많은 사람들 중에는 전혀 다른 세계를 품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비록 겉모습은 같을지라도 그 속사람은 전혀 다른 신분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하나님을 아바아버지라 부르고, 날마다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되심을 증명하고 증명 받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세상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거룩한 바보로서 이 땅에서 하늘을 사는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 자녀 곧 이 자리에 모인 우리들입니다. 오늘 본문은 창12:1~3절로 각 절에는 하나님의 핵심의도가 담겨있습니다. 1절은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절은 “너는 복이 될지라”, 3절은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입니다. 특히 3절 말씀은 그 핵심의도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이 담긴 구절입니다. 그것은 곧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는 것이고, 하나님은 사람을 그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말씀하는 ‘복’은 바라크로서 이는 개인적인 복이 아니라, 주의 이름으로 누군가를 축복하는 복이자, 하나님 앞에 무릎 꿇어 영적인 통로를 여는 복, 또한 하나님을 송축함으로써 영혼의 축복을 누리는 복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이 세상을 구원하시고 살리시기 위해 우리를 이 시대의 주인공들로, 열방을 향한 축복의 통로로 들어 사용하시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나의 모든 기득권을 모두 포기하면서까지 따르고 싶은 가치, 곧 진리를 발견하고, 하나님을 아바아버지로 부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하게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셔서 만민에게 복을 주시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부터 전혀 다른 차원의 세계와 가치를 갖고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가 관건인데, 이것을 다음과 같이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이제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5)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곧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회복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합니다. 요5:25절의 말씀처럼 영적으로 사망 당했던 우리가 우리에게 열어주신 구원과 생명의 길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살기 위해 그분의 말씀을 들음으로써 생명의 빛을 받은 주의 자녀들로 거듭나서 죄에서 떠나기로 결단하고, 실천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곧 죄로부터 떠나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그 첫 번째 단계가 바로 “고향,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는 것”입니다. 즉 내가 발을 딛고 살던 죄악 된 땅(에레트)과 세상- “고향”에서 하나님이 영의 눈을 열어 보게 하시는 소망과 거룩, 믿음과 비전의 땅(사명의 땅)으로 떠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뿌리내린 육적인 혈통의 뿌리(몰레데트)- 물질과 명예 등의 스펙이나 외모지상주의 등과 같은 “친척”을 떠나는 것입니다. 끝으로 육적인 아버지 집, 데라의 집을 떠나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로서 진정한 영적인 뿌리를 다시 찾는 것입니다.

2. 이제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합니까?
내가 곧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곧 “만민을 살리는 축복의 통로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런 삶을 살기위해서는 먼저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는 인생의 방향을 바르게 잡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절대 후회하지 않을 그 길을 찾는 것입니다. 이때에야 비로소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회개는 삶의 방향을 돌이켜 완전히 바꾸는 것으로, 이때에야 천국, 곧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삶의 방향과 길을 온전히 바꾸었던 아브람(큰 집의 아비)에서 아브라함(열국의 아비)으로 바꾸어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개인적인 복에서 그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를 통해 열방이 복을 받게 되는 열국의 아비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복의 근원되신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서 열국에 복을 주신다는 의미입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 또한 아브라함과 같은 복의 통로로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는 아주 큰일에서 부터가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것”과 같이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우리 안에 있는 믿음의 가치를 삶으로 살아내는 것입니다. 우리 앞에 있는 한 영혼, 가정에서든지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서든지 그 영혼을 위하여 믿음의 삶을 살아내는 것입니다. 있는 자리에서 생명 걸고 복음을 전함으로써 아브라함이 이삭을 믿음의 자녀로 길러냈듯이 우리 또한 우리 앞에 있는 한 영혼을 하나님의 자녀, 믿음의 자녀로 길러내는 것입니다.

생수나눔
주 제: 나는 누구입니까? 나는 왜 삽니까?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를 점검합니다.
중보기도 : 아버지 품으로 돌아온 새 가족 분들이 끝까지 축복의 주인공으로 열매 맺기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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