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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생수나눔이란, 주일에 제단에서 선포된 말씀(생수)을
샘예배, 가정예배, 공동체 모임 때에 깨달은 은혜와 삶에 적용한 부분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생수의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과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8년 11월 11일 주일말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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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18-11-16 15:55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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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1일 주일
45. 좋은 꼴과 좋은 우리
좋은 꼴을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에 두리니 그것들이 그곳에 있는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에서 살지 꼴을 먹으리라(겔34:11~16절 중 14절 말씀)

 육적으로 성장할 때 충실기와 성장기가 교차되어 성장하듯, 영적세계도 그렇습니다. 영적으로 충실해서 그 체질이 건강해야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말씀이 들릴 때에 그 말씀이 하나님이 나를 살리시는 아버지의 사랑의 음성으로 들릴 때에 그 말씀이 살이 되고 뼈가 되어 실제로 건강한 체질을 이루어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때 전제조건이 바로 겸손한 마음과 들을 귀입니다. 곧 심령이 가난하여 겸손한 마음으로 살기 위해 듣고 아멘으로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처음부터 판단하고 시비를 걸 목적으로 말씀을 듣는 데, 이는 그들의 교만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그들에게는 들린 진리의 말씀이 결코 좋은 꼴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들은 말씀이 다른 영혼들을 살리는 데 사용되지 않게 때문입니다.
 흔히 우리 성도를 양에 비유합니다. 양에게 있어 좋은 꼴과 안전한 우리는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좋은 꼴과 안전한 우리로 인도해줄 목자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양들은 반드시 목자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이는 우리가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 것을 의미하는데, 좋은 꼴은 건강하고 충실한 삶을 사는데 필수조건이고, 좋은 우리란 우는 사자와 같이 악한 것들의 도전으로부터 보호받는 안전을 누리고, 험한 세상에서 지치고 힘든 영혼들이 찾아들어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소망의 우리를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좋은 꼴과 좋은 우리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음과 같이 살펴보기로 합니다.

1. 좋은 꼴은 살려주는 꼴입니다!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고전15:45)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마4:23)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기는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진 자와 강한 자는 내가 없애고 정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겔34:16)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살려주는 영이십니다. 그러므로 목자이신 예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좋은 꼴은 사는 꼴이 아니라 살려주는 꼴입니다. 역설적으로 세상이 실패하는 원인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이기적으로 “자기만 살고 자기만 잘되는 꼴”을 찾고 구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약육강식이라든지 적자생존과 같은 생존하기 위해 약한 자를 밟고 남을 누르는 정글의 법칙이 만연해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어두운 세상 어딘가에 내 자신은 죽고 남은 살려야 하는 꼴을 주는 곳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부패하고 썩은 세상의 왕이 아니라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머리 되셔서 다스리시는, 이 땅의 마지막 소망의 땅이자 통로인 교회입니다. 그런데 본문 겔34:2절에서는 그 좋은 꼴을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화있을 것이라고 책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만인제사장시대에 사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듣고 가슴에 새긴 복음은 반드시 다른 사람들을 살려줄 때에야 비로소 진정한 복음이자 좋은 꼴이 되는 것입니다. 마4:23절에서 복음 그 자체이신 예수님은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으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셨습니다. 우리 또한 예수님의 심정으로 만인 제사장으로서 다른 영혼들을 전인적으로 살려야 하는 절박한 가슴으로 우리에게 있는 복음을 전하고 선포해야 합니다.

2. 좋은 우리는 소망의 언덕 위에 있습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4)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12:2)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요1:46)
 좋은 우리는 모리아 산과 시온 산, 골고다 언덕에 세워진 주님의 십자가이자 예루살렘 성, 곧 주님의 십자가가 세워진 성전입니다. 그 십자가가 세워진 주님의 몸 된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살기 위해 그 십자가를 바라보는 자마다 사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세상에 빛이 되는 높은 곳에 있는 십자가를 누구든지 바라보기만 하면 사는 것입니다. 어둠과 절망의 바다에서 소망의 언덕에 있는 구원의 등대를 바라보면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1:46절에서 빌립이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고 말하는 나다나엘에게 “와서 보라”고 선포한 것처럼, 우리는 우리가 만나고 믿고 체험한 그 주님을 전하고 선포함으로써 영혼들로 하여금 그 주님을 바라보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바라보기만 해도 그 십자가의 능력을 경험하는데, 하물며 그 십자가를 전할 때에 우리에게 그 능력으로 허락하실 기적의 역사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도 바울과 같이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가 아닌 오직 능력 그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 십자가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생수나눔
미  션 : 겔34장 읽기!(목자의 자리에 나의 이름을 넣어서 읽어보기!)
중보기도 : 입시와 취업을 앞에 둔 자녀들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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