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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생수나눔이란, 주일에 제단에서 선포된 말씀(생수)을
샘예배, 가정예배, 공동체 모임 때에 깨달은 은혜와 삶에 적용한 부분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생수의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과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8년 12월 2일 주일말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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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18-12-07 17:41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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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일 주일(교회설립주일)
48.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40:1~11절 말씀 중 1절 말씀)

 우리가 사는 세상은 천국이 아니라, 엡2:2절의 말씀처럼 어둠의 영이 공중권세 잡은 악한 세상 입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상처와 아픔, 고통을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주시는 큰 위로의 소망은 온 우주만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의 친아버지가 되셔서 우리를 위로하시려고 달려오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위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할 만큼 큰 위로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셔서 복주시고 사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생명을 받은 존재들로서,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되심을 믿는 것이 바로 믿음의 출발입니다. 그리고 그 아버지께서 자녀인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고통이나 상처 없이 복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악의 고통 속에서 아버지 없는 고아처럼 떠도는 자녀인 우리를 아버지께서 직접 찾아오실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녀를 향하신 아버지의 사랑이고 그 사랑은 골고다 언덕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세워졌습니다. 그 마음으로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겠다고 본문 3~4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위로는 사람의 위로와 달리 실질적인 능력으로 우리의 모든 고통의 현장에 임하는 것입니다. 이를 말4:5절에서는 엘리야를 보내실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이 엘리야는 예수님이 오실 길을 예비했던 세례 요한이고, 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실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내 백성을 위로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해서 먼저 선행되어야 할 전제조건은 무엇인지 다음과 같이 살펴보기로 합니다.

1. 나를 위로하시는 아버지를 알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요일5:13~14)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히4:15)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5:4)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11:6)
 이 위로는 사망당한 우리에게 생명으로 갚아주시는 위로입니다. 그런데 이 위로의 출발은 바로 “내가 사는 것” 입니다. 본문 2절에서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씀하는 “노역의 때가 끝났다”는 것은 어둠의 영과의 근본적인 전쟁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하게 하심으로써 이미 이겨놓으신 영적인 싸움에서 그 승리를 믿음으로 취하기만 하면 되는 것을 알려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전에 우리가 그 사실을 알고서 끊임없이 치러야 하는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백성을 위로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를 위로하시는 아버지를 알고, 그 십자가의 능력을 알며, 아버지가 기뻐하시는 것이 바로 우리의 믿음임을 앎으로써, 믿음으로 세상을 대항하여 일어나 전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우리에게 영생이 주어진 것을 믿고서 누려야 합니다. 이는  영생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알게 하는 그 말씀 곧 복음이 우리에게 위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위로가 되는 말씀이 예루살렘인 우리의 마음에 닿아야 합니다.

2. 하나님의 백성을 위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사40:8)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마11:5)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을 위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 곧 복음을 전함으로써 그들을 위로해야 합니다. 마11:5절에서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전하신 말씀에 담긴 위로는 이 보다 더 큰 위로를 구할 수 없을 만큼의 위로인데, 우리는 그 위로를 하나님의 백성에게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의 백성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그들을 위로할 때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이 세상 끝날 까지 우리와 임마누엘하신다고 마28:18절 이하에서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이야 말로 우리가 받는 진정 최고의 위로입니다.

생수나눔
미    션 : 이사야40장, 마태복음11장, 요한일서 5장 읽기!
중보기도 : 온 성도들이 부흥의 영을 담을 그릇 준비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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