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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생수나눔이란, 주일에 제단에서 선포된 말씀(생수)을
샘예배, 가정예배, 공동체 모임 때에 깨달은 은혜와 삶에 적용한 부분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생수의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과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9년 1월 6일 주일말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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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19-01-06 18:20 조회27회 댓글0건

본문

2019년 1월 6일 주일
1. 긍휼하심의 증거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합3:2)

 오늘 본문은“영혼과 삶의 부흥”이라는 주제로 달려가야 할 2019년도의 주제 말씀입니다.
 본문은 하박국 선지자의 간절한 기도로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기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전히 많은 문제를 안고 광야에서 가나안의 목적을 잃고 방황하고 절망의 자리를 맴도는 자격 없는 우리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해야 할 기도가 바로 담대히 주의 긍휼을 구하는 오늘 하박국 선지자의 기도인 것입니다. 나의 힘으로 살아보겠다는 상식과 타성에 젖은 인본주의 신앙 길에서 나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사랑하시는 아버지를 찾는데서 부터 영혼과 삶의 부흥은 시작될 것입니다.
 죄로 인한 하나님의 진노 아래에 있는 인생은 모두 사망인데, 이것이 상식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상식을 깨야 합니다. 그 진노 아래에서 건짐 받고 영생을 얻는 것이 진리이기 때문에, 우리는 진리를 믿음으로써 타성에 젖은 인본주의적 상식을 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기도는 내가 진노 아래 있음을 깨달은 자의 겸손한 신앙고백으로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베푸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새 생명을 주시옵소서.” 라고 부흥(하야-되살아나다, 소생하다, 생명이 있다)을 기대하고 또한 응답을 확신하며 올려드리는 기도입니다. 응답을 확신하는 이유는 본문에서 말씀하는 “주의 일”은 바로 사는 일이자 생명의 일이고, 주님은 그 누구보다 나를 살리시길 원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이 기도는 반드시 응답될 것인데, 이 믿음의 기도가 나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 긍휼하심의 증거, 곧 이 기도가 반드시 응답되는 증거를 다음과 같이 살펴보고자 합니다.

1. 먼저 사랑하시는 일방적인 사랑 때문입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창3:15)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일4:19)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내 원수로 하여금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시30:1)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롬5:6)
 본문의 믿음의 기도가 응답되는 첫 번째 이유는 바로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때문입니다! 창3:15절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의 시시비비는 가리지 않으시고, 먼저 사탄을 책망하시고 벌주시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이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를 여자의 후손으로 이 땅에 보내신 것입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은 우리에게도 동일합니다. 시30:1절에서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라고 말씀하는데, 여기서 “끌어내사”는 사망의 늪에서 에클레시아로 나를 불러 건져내신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롬5:6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아스데논 -병들고, 쇠약한, 소망 없는) 약속대로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고 말씀함으로써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을 확증하고 있습니다.

2. 약속의 말씀대로 사랑하시는 예언적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출2:24~25)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신7: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마26:31~32)
 신7:8절에는 하나님의 일방적 사랑과 예언적 사랑(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이 다 담겨져 있습니다. 곧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들을 애굽의 바로 왕에게서 속량하신 이유가 바로 이 두 사랑으로 말미암음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창28:15절에서 하나님은 야곱에게 허락하신 것을 다 이루시기 까지 그를 떠나지 않으실 것을 약속하셨는데, 사기꾼 야곱이 라반의 집에서 20년 동안 속임을 당하면서도 일방적인 사랑으로 수고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이와 같은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을 깨달았기 때문이며, 그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자신의 조건에 상관없이 그 약속 때문에 자기를 사랑하시리라는 예언적 사랑을 배우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마26:31절 이하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이 예언적 사랑의 진수를 만나게 됩니다. 제자들이 오래지 않아 흩어지고, 베드로는 그 날 밤으로 자신을 저주까지 하게 될 것을 아시고도 그들을 사랑하시며 부활하신 후에 그들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이 사랑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생수나눔
주    제: 부흥을 허락하신 근거가 주의 긍휼하심에 있다면 그 긍휼을 받을 만한 것이 내게 있는지 나            누고 주의 자비를 구하는 기도를 올리기!
미 션 : 하박국1~3장 읽기!
중보기도:  새해에는 온 성도들의 가슴이 복음으로 채워지기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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