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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생수나눔이란, 주일에 제단에서 선포된 말씀(생수)을
샘예배, 가정예배, 공동체 모임 때에 깨달은 은혜와 삶에 적용한 부분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생수의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과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7년 7월 2일 주일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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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17-07-02 17:35 조회1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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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일 맥추감사주일
27. 아멘으로 영광을 돌리라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고후1:18~22절 중 18절 말씀)

 계시록2~3장에서 성령께서 소아시아의 7개 교회의 사자에게 보내는 편지의 서두에는 그 메시지를 주시는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는데, 그 중 예수님께 책망만 받았던 라오디게아 교회에 주시는 편지의 서두에는 ‘아멘이시오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라오디게아 교회에 주시는 메시지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 교회 성도들에게 ‘아멘의 신앙’이 죽은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여기서(계2:14) 우리는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이 ‘임마누엘’이신 것처럼, 예수님의 다른 이름이 ‘아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아멘에는 ‘그렇게 될 줄 믿습니다’와 ‘진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아멘을 좋은 말 뒤에 의미 없이 붙이는 추임새처럼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가슴에 담아서 진실한 마음의 고백으로 그 말씀 그대로 될 줄 믿으며 하는 아멘의 고백이어야 합니다. 맥추감사주일로 드리는 이 시간 하나님아버지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감사의 고백이 아멘의 고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아멘’의 고백은 어떠한 고백인지 다음과 같이 살펴보기로 합니다.

1. 말씀대로 되는 절대 믿음의 고백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3:3)여호와께서 기드온에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을 네 손에 넘겨주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자기의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삿7:7)
 우리가 이 ‘아멘’의 참된 의미를 알 때 우리는 그 가슴 벅찬 은혜에 감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믿음의 세계를 말씀대로 되는 절대 믿음의 고백인 ‘아멘’을 통해 보이는 실상으로 취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아멘으로 화답한 그 이후에는 알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아멘의 고백은 약속의 말씀이 성취되는 능력이자, 우리 앞에 있는 상황과 조건을 다스리는 능력이 되어 절망의 땅에 소망을 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비록 우리의 상식과 경험과 이성으로 이해되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일진대 그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해야 합니다. 삿7:7절에서 135,000의 미디안 군대를 상대로 기드온과 300명의 군대가 450:1의 전쟁을 하게 되었을 때, 이 상황은 말이 되지 않는 상황이었음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함으로써 그들은 이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이 은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2. 말씀 앞에 절대 순종의 고백입니다!
레위 사람들은 큰 소리로 이스라엘 모든 사람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말하되 아멘 할지니라(신27:15~)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갔더라(수3:17)
 신명기28장에서는 순종하여 받는 복에 대해 말씀합니다. 그러나 그 복을 말씀하기 이전에 신27:11절 이하부터 마지막 절까지는 저주의 말씀에 대한 열두 번의 아멘의 고백이 나온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이는 아멘의 고백이 결코 덕담이 아니라, 그렇게 말씀대로 살 때에야 비로소 우리가 복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또한 아멘은 우리의 신앙고백을 온전하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백성들은 말씀 앞에 절대 순종하지 못했기에 ‘아멘신앙’의 두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모두 멸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더 나아가 이 두 사람은 각자의 귀에 들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써 그 말씀에 절대 순종함으로 아멘이라는 고백을 했기 때문에, 그 약속의 말씀이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아멘의 고백은 보이지 않는 땅을 보이는 실상으로 취하게 하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창12:1절 이하에서 아브라함 또한 본토와 친척과 아비 집과 같이 보이는 땅을 떠나 말씀에 순종해서 보이지 않는 땅을 따라 간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수아와 갈렙, 아브라함은 말씀 앞에 절대 순종의 아멘을 통해 바라는 것들의 실상을 취해갔던 주인공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앞에 다가오는 모든 고난을 아멘신앙으로, 또 주인공이 되어 돌파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생수 나눔
주    제: 나는 약속의 말씀을 내 배에 어떻게 채우고 있는가?
미    션: 고린도후서1장, 마태복음25장 읽기!
중보기도: 다음 세대를 위한 여름행사 위에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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