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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생수나눔이란, 주일에 제단에서 선포된 말씀(생수)을
샘예배, 가정예배, 공동체 모임 때에 깨달은 은혜와 삶에 적용한 부분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생수의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과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7년 7월 9일 주일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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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17-07-09 18:54 조회1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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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9일 주일
28. 영혼구원이 삶의 목적이 되라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28:18~20절 중 20절 말씀)

 이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람 수만큼이나 많고 다양한 목적이 있을지라도, 믿는 우리에게는 성경에 명시된 우리 삶의 분명한 목적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명의 주권자가 하나님아버지이심을 인정하고, 그분의 우리를 향하신 선한 목적대로 우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지으신 분의 뜻대로 사는 것이 가장 복되고, 아름다우며 영광스러운 삶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일이 곧 하나님의 일이고, 그 일에는 분명한 목적이 담겨져 있습니다. 요6:29절에서는 이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이야말로 가장 신비하고 위대하며 영광스러운 일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우리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아버지의 자녀가 된 우리가 그 감사와 감격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말씀합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로 하여금 듣고 믿게 함으로써, 그들이 하나님을 아바아버지라 부르며 그들이 기도하는 것마다 응답받는 자녀의 삶을 살게 하는 것, 바로 영혼구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삶의 목적을 영혼구원에 두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다음과 같이 살펴보기로 합니다.

1. 우리는 일만 달란트 빚진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 종이 엎드려 절하여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마18:26~27)
 우리는 하나님께 일만 달란트 빚진 자들입니다. 이는 우리가 20만년을 일해야 갚을 수 있는, 즉 아무리 해도 갚을 길 없는 대속의 빚을 진 자들이 바로 우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와 무서운 형벌에서 구원받아 에클레시아 안에서 그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누리며 살 때에, 우리의 삶이 그 복음을 전하는 삶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그런데 눅16장에 나오는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에서 죽은 후에 지옥에 간 부자는 그 삶의 목적이 영혼구원에 있지 않았습니다. 예수를 믿고서도 삶의 목적을 세상의 부와 명예, 성공에 두고 살았기 때문에 그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대속의 은혜에 빚진 자로서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을 위해 눈물을 흘린 적이 없었으며, 절박하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가족이나 이웃에게 복음을 전해본 일도 없는 사람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생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서 누렸던 부와 명예는 결코 주 안에서 형통한 삶(짜라흐: 뒤로 물러가지 않고, 하나님아버지의 뜻을 따라 천국의 소망으로 전진하는 삶)이 아니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영혼구원이 삶의 목적이 되고, 하나님아버지의 마음을 담은 하늘 가족의 신분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바라보는 영혼들을 어떻게 해서든지 복음으로 살리기를 원하는 절박한 마음이 있어야 하고, 그 영혼들을 담는 그릇이자 구원의 방주인 교회를 사랑해야 합니다. 부자처럼 죽은 후에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영혼구원의 참된 가치를 깨달아서 우리 삶의 있는 모습 그대로 영혼구원의 진리의 복음으로 천국의 문을 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2. 우리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마13:44)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이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산 것은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도 아깝지 않을 만큼의 가치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지금껏 자신이 속해있던 세계와는 전혀 다른 세계를 발견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농부와 같이, 이 땅에서 천국의 문을 여는 영혼구원의 중차대한 가치를 발견하고, 우리 삶의 목적을 영혼구원에 두고서 교회를 통해 그 목적을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인생의 진정한 축복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아바아버지로 만나서 아버지로부터 그 필요를 공급받고, 그 삶을 보장받는 것이라고 할 때에, 이런 복을 누리는 우리가 달려갈 목적과 길은 바로 영혼구원 이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혼구원과 상관없는 복음은 진리가 아니고, 영혼구원과 상관없는 천국은 허구임을 깨달아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는 거룩한 전도자로서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생수 나눔
주    제: 나는 죽어가는 영혼의 소리가 들리는가?
미    션: 마태복음 6,7,13,16,18,28장 읽기!
중보기도: 다음 세대를 위한 여름행사 위에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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