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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생수나눔이란, 주일에 제단에서 선포된 말씀(생수)을
샘예배, 가정예배, 공동체 모임 때에 깨달은 은혜와 삶에 적용한 부분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생수의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과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7년 7월 16일 주일 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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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17-07-17 09:18 조회120회 댓글1건

본문

2017년 7월 16일 주일
29. 예배에 생명을 걸어라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니라(요4:21~24절 중 23절)

 우리가 살아있는 예배를 드릴 때, 우리는 그 예배를 통해 성령의 임재를 경험할 뿐 아니라, 하나님아버지의 우리를 향하신 귀한 뜻을 만나게 되고, 우리의 삶에서 맞닥뜨리는 문제들의 해답을 얻을 뿐 아니라, 그 예배를 통해 앞으로의 남은 시간을 보장받는 은혜를 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을 전하는 자나 듣는 자 모두 예배에 대한 사모함으로 예배의 현장으로 나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그 살아있는 예배가 우리의 모든 헌신과 봉사의 기초이자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출애굽기에서 이스라엘백성의 출애굽의 목적이었던 희생의 제사와 창세기 13장에서 땅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의 후속조치로서 아브람이 여호와를 위하여 쌓았던 제단, 열왕기상18장에서 엘리야가 생명을 걸고 드렸던 갈멜산의 불의 제사 등을 통해 우리는 살아있는 예배의 진정한 모습과 의미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말씀하듯 하나님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는데, 그 현장이 바로 예배의 현장입니다. 그리고 그 현장은 요엘서에서 말씀하는 피와 불과 연기가 있는 현장으로서, 생생한 구원의 현장이자 대속의 피가 흐르는 십자가의 현장이며, 세상을 살리는 부활의 현장이기도 한 엄위한 현장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배를 드릴 때, 그 예배를 가볍게 여기거나 경홀히 여겨서는 안 됩니다. 또한 말세가 다가올수록 우리는 때를 앎으로써 모이기에 더 힘쓰고, 생명 건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배에 생명을 걸어야 하는 이유는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다음과 같이 살펴보기로 합니다.

1. 예배는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시는 현장이기 때문입니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20)
 우리가 하나님을 찾아서 예배에 나오는 발걸음보다 하나님이 우리를 찾으시는 절박함과 간절함이 훨씬 큰 것은, 그 하나님의 마음은 다가오는 영적인 시대적 위기 앞에서 집나간 자녀들이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기를 타는 가슴으로 탄식하시며,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마음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고 그들에게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을 살아있는 예배의 현장에서 깨달아야 합니다.

2. 예배는 십자가로 열어놓으신 구속의 현장이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진 십자가를 통해 우리에게 열어놓으신 구속의 현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오늘이라는 시간 속에서 십자가를 앞에 두고 드리는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처절하고 모진 십자가의 희생이 죄의 결박에 묶여 있는 우리를 자유케 하신 벅찬 은혜와 감격으로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선하지도 않고 온전하지도 않으며 화평하지도 않고, 좋은 일도 않는 우리 각자를 주목하셔서 택정하시고 구원받을 자리로 불러주신 그 은혜에 대한 감사와 감격은 우리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뿐 아니라, 예배에 생명을 걸어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십자가로 열어놓으신 구속의 현장인, 예배의 현장에서 우리가 드리는 예배를 통해 회복되고 있는지, 매 예배 때마다 살아나고 있는지, 우리의 예배가 우리 각자에게 회복의 통로가 되고 있는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3. 예배는 사람의 존재의 목적을 나타내는 현장이기 때문입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전12:13)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전12:13절은 온갖 부귀영화를 다 누렸던 솔로몬 왕의 고백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 것이며 그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그리고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의 제1문항인 사람의 제 1목적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 바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인데, 그것 또한 예배라 하겠습니다. 이렇듯 예배는 우리 사람의 존재의 목적을 드러내는 현장인 것입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을 사43:21절에서는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하고 있고, 시23:3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배에 생명을 걸어야 할 것입니다.

생수 나눔
주    제: 나는 예배에 감격이 있는가 그리고 매 예배 때마다 생명 건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미    션: 요한복음4장, 열왕기상18장 읽기!
중보기도: 하루에 한 번씩 태국 선교팀 위에 성령님이 동행하시기를 위해서….

댓글목록

진리의강님의 댓글

진리의강 작성일

다시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