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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생수나눔이란, 주일에 제단에서 선포된 말씀(생수)을
샘예배, 가정예배, 공동체 모임 때에 깨달은 은혜와 삶에 적용한 부분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생수의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과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7년 7월 23일 주일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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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17-07-24 08:50 조회1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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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3일 주일
30. 임마누엘 신앙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1:23)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라는 의미의 ‘임마누엘’은 이사야 7장14절에 처음 나오지만, 성경 전체에 가득 담긴 메시지가 바로 이 임마누엘입니다. 따라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바로 이 임마누엘의 신앙고백이라 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우리와 함께 하실 뿐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우리가 잘 되는 것 뿐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만민이 잘 되는 증거를 찾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는 창세기에서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과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서 잘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우리의 아버지가 되셔서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며 항상 우리와 함께 하기를 원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 때에 우리는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의 음성과 뜻에 반응해야 합니다. 이것이 곧 임마누엘 신앙일 것입니다. 이때에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심지어 그 상황이 절망적인 고난과 심판과 같을지라도 이 임마누엘의 신앙고백을 통해 그 상황은 구원과 생명과 축복과 은혜의 기회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임마누엘신앙으로 승리하는 삶’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삶인지 다음과 같이 살펴보기로 합니다.

1.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라!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창4:9)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마4:17) 우리가 임마누엘의 신앙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코람데오) 있는 모습 그대로 포장하지 않고 우리 자신을 보여드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임마누엘의 하나님은 ‘감찰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회개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삶, 우리의 언행심사 가운데 얼마나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감각하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날마다 우리는 우리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감각함으로써 날마다 우리의 발을 씻듯이 우리의 삶을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창4:9절에서 하나님은 동생 아벨을 죽인 가인에게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동생을 죽인 가인에게 그 죄를 토설함으로써 용서받을 수 있도록 회개의 기회를 주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가인은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을 할 뿐 아니라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라고 하면서 심지어 하나님께 대적하기에 이릅니다. 이는 가인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까지의 은혜는 입었으나 그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지 알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 그 음성에 두렵고 떨림으로 반응하지 못했음을 위미합니다. 그러므로 그는 자신에게 다가온 심판의 위기를 구원의 기회로 바꾸지 못했습니다.

2.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다시 천척을 측량하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만한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겔47:5)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5:18)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행3:6)
 임마누엘의 또 다른 은혜는 나의 모든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오직 그 능력으로 살기 때문에 나의 삶에서 주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절대 믿음의 삶을 의미합니다. 빌4:11절 이하에서 사도 바울은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고 고백하고 있는데, 이는 역설적으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만이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다는 고백인 것입니다. 즉 어떤 상황에서든지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으로 인해 넉넉히 이기는 삶을 살아낼 수 있으리라는 임마누엘 신앙의 고백인 것입니다. 겔47:5절 이하에서, 사천 척과 같이 능히 우리 힘으로 헤엄쳐 건널 수 없는 강물에 몸을 맡기 듯 하나님께 우리의 모든 삶-가정과 가족, 물질 등을 온전히 맡겨드릴 때, 우리는 그곳에서 일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우리의 발길 닿는 곳곳마다 살아나는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가는 곳마다 우리로 인하여 함께 하시는 주님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 즉 살리는 역사를 위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생수 나눔
주    제: 세상 끝 날까지 주님이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고백이 내 삶 속에 있는가?
미    션: 사7:14절, 빌4:11~13절 암송하기!
중보기도: 아동부 여름성경학교 위에 성령님이 함께 하시기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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