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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생수나눔이란, 주일에 제단에서 선포된 말씀(생수)을
샘예배, 가정예배, 공동체 모임 때에 깨달은 은혜와 삶에 적용한 부분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생수의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과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7년 7월 31일 주일말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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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17-07-31 08:00 조회96회 댓글0건

본문

2017년 7월 30일 주일
31. 성전에서 흐르는 생수의 통로가 되게 하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요7:35~38절중 38절)

 오늘 본문은 요한복음 7장이지만 앞선 6장과 다음의 8장을 관통하고 있는 주제는 오늘 본문의 주제와 밀접하게 ‘누가 예수 그리스도의 생수의 말씀의 통로가 될 것인가?’에 관한 내용입니다. 에스겔47장에서 성전에서 스미어 나오는 생수가 이룬 강물이 닿는 곳마다 소성함을 이룰 때, 하나님은 이 소성함을 이루는 일에 우리 사람을 들어 사용하시는데, 지금도 여전히 만물을 살리는 생수의 통로가 되는 그 한 사람을 찾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때 우리가 생수의 통로가 되어 만민을 살리고 소성함을 이루는 일을 감당해야 함은 말씀으로 창조된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진리)으로라야 죄의 결박 가운데서 자유롭게 되고 소성함을 이루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발걸음 닿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소성함을 이루는 생수의 통로로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더 나아가 그렇게 생수의 통로가 되는 주인공인 그 한 사람을 하나님은 주목하십니다. 왜냐하면 그 한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주인공 삼으신 그 한 사람 아브라함을 향하여 천하 만민이 그로 인해 복을 받는 생수의 통로가 되라고 ‘강대한 나라’로 불러주신 것처럼,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인 생수로 변화된 영적인 그 한 사람으로 인해 세상은 변화될 수 있기 때문에, 그 한사람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생수의 통로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음과 같이 살펴보기로 합니다.

1. 먼저 아버지의 눈물이 흐르는 통로가 되라!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눅15:19~20)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하지 아니하였나니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2:1~2) 우리가 생수의 통로가 되려면 우리는 먼저 아버지의 눈물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고, 하나님의 뜻이 흐르는 통로는 우리의 머리가 아닌 아버지의 눈물을 담은 진실한 우리의 가슴이기 때문입니다.
 고전2:1~2절에서 사도바울의 고백의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은 어떤 말이나 지혜의 아름다움은 아버지의 눈물이 없는 그저 미사여구에 불과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생수를 흘려보내야 할 우리의 가슴에 먼저 흘러야 할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눈물인 것입니다.
 나는 죽고 아버지의 눈물이 우리 가슴에 채워질 때 비로소 우리로부터 생수가 흘러나가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죄와 죄의 결과로 인해 맞닥뜨린 고난과 연단의 상황 속에서 우리가 아파할 때 우리는 우리를 책망하시고 환경으로 연단하실 수밖에 없는, 그럼에도 그 상황 속에서 우리를 바라보시고 아파하시며 눈물을 흘리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서 표면적인 회개가 아닌 진정한 회개를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버지의 눈물의 의미를 알고 모든 문제의 시작이 나임을 인정할 때, 변화도 나로부터 시작될 것이고, 이러한 변화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변화도 시작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8장에서 현장에서 간음하다 잡혀온 여인을 정죄하는 무리는 그의 가슴 안에 율법 안에 담긴 진실한 아버지의 눈물의 의미를 알지 못했기에 얼마 안 있어 그 여인을 향했던 정죄가 다시 자신들에게로 돌아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렇듯 우리는 율법으로 누군가를 정죄하기 전에 우리의 가슴이 먼저 아버지의 눈물을 담은 그 율법을 먼저 통과해야 함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2. 내 자신이 전제와 같이 부어지는 생수의 통로가 되라!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딤후4:6~8절 중 6절) 
 우리는 전제와 같이 부어지는 생수의 통로가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는 우리가 전제와 같이 녹아지는 고통을 감수하고서 복음을 전할 때에야 비로소 그 복음이 능력이 되어 영혼들에게 임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입에 붙은 잔소리 같은 복음이 아니라 내가 전제로 녹아져 부어지듯 내 생명을 다 던져도 모자랄 만큼의 가치를 담아서 진실하고 절실하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25장의 달란트비유에서 즉시 나가 갑절의 달란트를 남긴 두 종과 같이 우리가 오늘이라는 시간에 우리의 모든 것을 쏟아 부으며 사명감당할 때 우리는 그 곳에서 무대를 바꿔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생수 나눔
주    제: 나는 생수의 통로가 되는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삶을 살고 있는가?
미    션: 요한복음 6~8장 읽기! 디모데후서 4:6~8절 암송하기!
중보기도: 학생부 수련회와 몽골 선교팀 위에 성령님이 함께 하시기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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