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QUICK LINK

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생수나눔이란, 주일에 제단에서 선포된 말씀(생수)을
샘예배, 가정예배, 공동체 모임 때에 깨달은 은혜와 삶에 적용한 부분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생수의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과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7년 8월 6일 주일말씀요약

페이지 정보

작성자 순종 작성일17-08-06 14:05 조회88회 댓글0건

본문

2017년 8월 6일 주일
32. 오직 말씀과 기도의 두 날개로 날아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지니라(딤전4:1~5절 중 5절 말씀)

 우리 믿는 자들을 부르는 아름답고 소중한 칭호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거룩한 백성 즉 ‘성도’입니다.
이는 우리가 이 땅에서의 삶을 다하고 죽음의 문턱을 넘어설 때 이 땅에서 거룩한 백성이었음을 증거하며 그 이름 앞에 붙이는 칭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성도라는 칭호가 멸망으로 달려가는 세상 사람들과 구별하여 붙여진 칭호일지라도, 오히려 그들을 향해서 더욱 아파하고 하늘아버지의 따뜻한 가슴으로 그들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이 바로 성도의 자세일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 ‘거룩’은 우리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필수사항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딤전4:1절 이하에서는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고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거짓말하는 어떤 무리들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거룩의 요소를 외식하는 행위적인 요소에서 찾을 뿐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왜곡시켜서 그 사랑을 믿지 못하게 함으로써 우리를 불신앙의 자리로 끌어가는 자들로서 그들은 이미 영적인 감각이 무디어졌고 양심에 화인을 맞았기 때문에 지극히 육적으로 반응하고, 하나님의 평가가 아닌 사람들의 평가를 최우선으로 여깁니다. 창세기에서 아담과 하와도 이렇게 다가온 사탄의 거짓말에 속아서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을 깨닫지 못한 영적인 무감각으로 인하여 안목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대로 반응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 발을 디디고 살고 있지만 분명 우리는 세상은 알지 못하는 하늘의 삶을 살고 있기에 반드시 ‘말씀과 기도의 두 날개로’ 그 하늘을 날아올라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통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을 감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안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말씀과 기도의 두 날개로 날아오르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음과 같이 살펴보기로 합니다.

1. 말씀 안에서 하나님아버지의 사랑을 찾으라!
이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요15:9~10)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요일3:13~14)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절절하신 하나님아버지의 사랑을 발견해야 합니다. 요15:9~10절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면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율법적인 계명을 의미하지만 이 계명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으로서 이 말씀 안에는 아버지의 사랑이 강같이 흐르고 있음을 우리가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막10:17절 이하에서 예수님께 ‘어떻게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라고 물었던 어느 부자청년은 안타깝게도 그가 살아오는 동안 지켜온 모든 계명에 담겨진 하나님아버지의 절박하고 절절하신 사랑을 잃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를 아시고 그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은 그에게 이 사실을 깨닫고 이제 복음 안에서 그 사랑을 감각하고 회복하기를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가슴에 담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 안에 거하면 할수록 우리는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과 자격 없음에 우리의 양심이 반응하고 아파하며 아버지 앞에서 고민하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의 능력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의 삶이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데까지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과 구별되게 인도하시고 보호하여 주실 것입니다.

2. 기도로 하나님아버지의 사랑을 증거하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요15:17)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요14:14) 우리는 기도를 우리의 꿈과 원하는 바를 이루고 성취하는 목적으로가 아니라 말씀으로 하나님아버지의 엄청난 사랑과 은혜를 깨달았기에, 그 사랑을 안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아버지의 뜻을 구하며 아버지께 올려드리는 사랑과 믿음의 신앙고백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구하는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이 귀한 것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서 우리에게 주시는 기도의 응답을 통해 우리가 그 사랑을 증거하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기도 응답을 통해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며, 그 하나님께서 여러분도 사랑하신다고 증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아버지를 만나기만 하면 우리가 요구하지 않아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을 다 예비하시고,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생수 나눔
주    제: 나는 이미도 주어진 말씀과 기도의 두 날개로 세상을 이기는 삶을 살고 있는가?
미    션: 디모데전서1~6장까지 읽기!
중보기도: 몽골선교팀에 성령님이 동행하시기를 위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