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QUICK LINK

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생수나눔이란, 주일에 제단에서 선포된 말씀(생수)을
샘예배, 가정예배, 공동체 모임 때에 깨달은 은혜와 삶에 적용한 부분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생수의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과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7년 9월 17일 주일말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순종 작성일17-09-24 18:49 조회92회 댓글0건

본문

2017년 9월17일 주일
37.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는 이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행2:43~47절 중 47절)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마지막 때를 향하여 다가가고 있으며, 그 시대적 현상으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으며, 사람을 무시하는 등 마치 눅18:1절 이하에 나오는 불의한 재판관의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그럼에도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불의한 재판관에게서라도 간청함으로 그 원한을 풀 수 있었던 한 과부와 같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많은 문제들에 낙망치 않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기도함으로써 그 문제들을 정면 돌파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심판의 마지막 날에 믿는 우리에게는 피할 길을 열어주시는데, 이는 우리가 오늘 말씀의 주제처럼 우리로 하여금 구원받는 자의 수가 더하여지는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심으로써 우리를 구원받는 자의 반열에 선 사람들이 되게 하시며, 더 나아가 이 사명을 통하여 우리와 끝까지 함께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는 이유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다음과 같이 살펴보기로 합니다.

1. 경외하는 신앙을 가지라!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창28:16~17)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22:12)그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 책에 기록하셨느니라(말3:16)
 창28장에서 야곱은 에서를 대신해서 장자권의 축복을 받은 후, 도망하여 하란으로 향하여 가던 중 한 곳에 이르러 유숙하면서 돌을 베개 삼아 잘 때, 꿈속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납니다. 그때 그가 두려워하며 한 고백이 바로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인데, 이 경외함의 고백이야말로 그에게 임한 진정한 축복의 시작인 것입니다. 또한 창22장에서 독자이삭을 하나님께 번제로 바치는 시험에 통과한 후 여호와의 사자가 아브라함에게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고 하신 말씀에서도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원하신 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본문 43절‘사람들이 두려워하는데’에서도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두려워함’이란 하나님께 로의 무한 존경과 순종을 담고 있으며, 진리의 말씀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깨닫게 된 자신의 죄와 그 죄를 사해주시는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과 용서에 대한 두렵고 떨림을 의미합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간에 말하는 대화를 들으시고 그들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 책에 기록하셨다고 말3:16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9:1절 이하에서 예수님은 중풍 병에 걸린 친구를 주님 앞으로 침상 채 들고 온 네 명의 친구들의 믿음을 보셨고, 그 병자의 심령의 죄에 대한 두려움도 이미 아셨기 때문에 그 중풍병자에게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주님이 그들의 경외함을 보시는 것으로 그들의 문제가 해결되었음을 의미합니다.

2.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겸손한 신앙을 가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서로 맹세한 후에 이삭이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평안히 갔더라(창26:31)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잠11:2)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14:12)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행2:46)  창26장에서 이삭이 에섹-싯나-르호봇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판 우물들을 계속해서 양보하는 모습을 보고 그의 핍박자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겸손할 때 심지어 자신을 핍박하는 대적일지라도 주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의 신전의식을 가지고 사람들과 살아갑니다. 그리고 이 삶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믿지 않는 이들에게 발견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겸손한 자는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는 예배하고 기도하는 자입니다. 그리고 사람 앞에 겸손한  자는 기쁨과 순전함으로(환희에 찬 기쁨으로 아무 걸림돌 없이 평탄한 모습으로)떡을 떼며 음식을 먹기에 이 공동체의 모습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찬미하게 되고, 주께서 구원받는 자의 수를 더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생수 나눔
주제: 나는 복음 앞에서 두렵고 떨림의 경외하는 신앙을 구하고 있는가?
미션: 사도행전 1장~3장까지 읽기!
중보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낮12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