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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생수나눔이란, 주일에 제단에서 선포된 말씀(생수)을
샘예배, 가정예배, 공동체 모임 때에 깨달은 은혜와 삶에 적용한 부분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입니다.
생수의 말씀이 흘러 들어가는 곳마다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과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7년 9월 24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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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17-09-24 18:50 조회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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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24일 주일
38.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33절 중 31절)

 이 당시 상점에서 판매되는 음식의 대부분이 우상의 제물로 드려졌거나 제물로 쓰고 남은 것으로, 이 음식을 구분하는 일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음식을 먹을 때에 그 음식을 하나님이 생명을 위해 주신 양식으로 알고 묻지 말고 먹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혹여나 그 음식을 먹는 것이 믿음이 연약한 자의 양심을 거리끼게 한다면 그 영혼을 위해서라도 그 음식은 먹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즉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극적 차원의 믿음의 실천이라면, 본문에서는 더 나아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적극적 차원에서의 믿음의 실천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서 구원의 확신이 있는 자라면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할 것인데, 여기에는 강력한 사명적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볼 때, 그것은 그들이 자신의 영광을 위해 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사람은 누구인가를 다음과 같이 살펴보기로 합니다.

1. 자신을 완전히 비운 절대 겸손의 사람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16:24)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주께서 택하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그들은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왕상3:7~9)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눅5:11)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달려가고자 하는 사람은 많으나 실제로 자신을 온전히 비운 채 절대 겸손으로 달려가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사람은 마16:24절에서 말씀하듯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를 부인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눅5:11절에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를 수 있었던 것은 그들 또한 자신을 비우고, 자기의 욕심을 내려놓았기 때문입니다.
 왕상3:6~9절에서 솔로몬은 꿈속에서 ‘내가 네게 무엇하여줄꼬’라고 물으시는 하나님께 ‘듣는 마음(지혜로운 마음)’을 구합니다. 이는 언제나 그의 마음속에 백성들을 향한 노심초사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서 꿈속에서조차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일목요연하게 완벽하리만큼 자신을 온전히 비우게 해서 오직 자기 백성들이 억울하지 않도록 한 영혼이라도 실족하는 일이 없도록 듣는 마음을 구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사람은 일상에서 자기의 마음을 비우고 본질을 바라보고, 비워진 마음에 복음을 채움으로써 복음을 따라가는 삶을 살게 됩니다.

2. 하나님의 영광의 세계를 아는 사람입니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출19:5~6)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의 축복의 세계가 따로 있음을 아는 자입니다. 출19:5절 이하에서 하나님은 하나님나라를 이루어 가심에 있어서 이스라엘백성을 거룩한 소유로 삼으셨고, 이스라엘을 열방을 위한 제사장나라로 삼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또한 이 이스라엘(사기꾼이자 죄의 이름, 상처로 얼룩진 야곱과 하나님의 영광을 품은 이름)이 되어 하나님나라의 제사장나라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나라와 민족이 전쟁의 위기에 직면한 이 때 우리나라와 우리, 그리고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영광의 세계를 알아 제사장나라로서 열방을 향해 복음 들고 달려가는 주인공으로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눅5:11절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직접 들은 베드로 뿐 아니라 그 옆에 있었던 야고보와 요한이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를 수 있었던 것은 그들 또한 옆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다가 그 영광의 세계를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는 것을 목적할 때 이 영광의 세계를 보게 되는데, 하물며 그의 영혼까지 유익하게 하고 구원에 이르게 하는 삶이야말로 진정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일 것입니다.

생수 나눔
주제: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른 하나님의 나라를 찾았는가 모든 것을 포기해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오직 믿음인가?
미션: 고린도전서 8장~10장까지 읽기!
중보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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