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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새벽마다 성경 한 장씩 함께 봉독하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하여 주신 은혜와 삶의 결단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2017년 6월 8일 새벽생수말씀 (사무엘상 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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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구리 작성일17-06-09 00:29 조회7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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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6:13-14절말씀
13 사무엘이 기름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14 여호와의 영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그를 번뇌하게 한지라 아멘●
두 말씀이 대조되고 있는 것을 통해 은혜 나누셨습니다. 먼저 뿔에 대해서 살펴본다면 제단의 뿔입니다. 이는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시키겠다는 하나님의 의지입니다. 죄사함의 은혜를 받고 구원을 받지만 끊임없는 죄의 유혹속에서 우리를 이끄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로 우리를 인도해 주셔야 죄사함의 은혜를 누리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출34:29절에서 모세가 시내산에서 증거의 두 판을 들고 내려올 때 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났는데 이를 로마 성경에서는 뿔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영광을 광채.. 뿔로 표현한 것입니다. 이처럼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택한 사람에게만 하나님의 영이 임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성령님은 누구에게나 임합니다. 성령님은 무한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장사된지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승천하시면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오늘 다윗과 사울의 대조된 삶은 순종이냐 불순종이냐의 차이입니다. 순종과 불순종은 한 가문을 흥하게도 하고 망하게도 하며 믿음의 자손의 대가 이어지기도 하고 끊기기도하고 존귀한 자로 높여주시기도 하고 패하게도 하시는 차이를 보여줍니다. 준수하고 빼어난 외모로 왕이 된 사울.. 그 보여지는 외형적인 것이 복이라 생각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생각을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세우심으로 하나님의 기준이 다른것과 복이 외형적인 것이 아닌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복임을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한 사람의 순종이 한 가정과 가문과 공동체와 나라까지 구원으로 인도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로 이끄시는 성령충만한 삶이 되시길 소망하셨습니다.

댓글목록

예전mom님의 댓글

예전mom 작성일

순종의 삶 살기를 원합니다~
절대 순종의 마음으로 이끄시는 성령 충만한 은혜를 구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