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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새벽마다 성경 한 장씩 함께 봉독하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하여 주신 은혜와 삶의 결단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2017년 6월 9일 새벽생수말씀 (사무엘상 1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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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수의통로 작성일17-06-21 23:29 조회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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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7:45절말씀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아멘●
예수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심은 마귀를 멸하러 오셨습니다. 어제 예수님을 예표하는 다윗을 통해 악령에 사로잡힌 사울왕에게 다윗이 수금을 탄즉 사울왕이 낫고 악신이 떠나가는 사건을 시작으로 하나님이 세우신 왕으로서의 사역이 시작됩니다.  오늘 블레셋 사람을 진멸해야 했지만 힘의 논리에 의해 그렇게 하지 못한 원인이 골리앗이라는 죄의 열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말하고 하나님의 군사를 모욕하는 골리앗을 멸하기 위해 다윗이 등장합니다. 골리앗 같은 이 거대한 문제앞에서 믿음의 사람들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그 방법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그속에서 우리 자신을 향한 질문 세가지를 가지고 은혜 나누셨습니다.
•첫째.. 우리안에 거룩한 분노가 있는가?
하나님의 이름이 망령되이 일컬어질때 우리에게 거룩한 분노가 있는가?입니다. 더불어 나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망령되이 일컬어질때 나를 향한 거룩한 분노가 있는가? 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향해 거룩한 분노가 일어났던 친구를 통해 다윗과 같이 쓰임받게 하심을 보게됩니다.                                                      •둘째.. 내 손에는 물매가 있는가?
크루즈미사일와 같은 물매의 정확성은 한마리의 양도 잃지 않기위해 열심으로 성실함으로 양을 지켜낸 다윗을 말씀합니다. 영혼들을 살려내라고.. 맡겨진 영혼들의  복의 통로가 되라고 주신 물매가 내 손안에서 얼마나 갈고 닦아지고 있는가?입니다.
•셋째..  여호와의 이름의 능력이 있는가?
골리앗과 같은 거대한 세상적인 문제를 만났을때 이미도 주신 여호와의 이름의 능력으로 나아가 승리하는 성도님들 되시길 부탁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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