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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새벽마다 성경 한 장씩 함께 봉독하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하여 주신 은혜와 삶의 결단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2017년 6월 12일 새벽생수말씀(사무엘상1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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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수의통로 작성일17-06-21 23:31 조회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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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8장 3~4절말씀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 요나단이 자기가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자기의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 아멘●
아버지인 사울왕이 다윗을 죽이고 싶어할 만큼 미워하는 마음을 알고 있음에도 다윗을 자기 생명처럼 사랑한 요나단의 사랑을 통해 은혜 나누셨습니다. 군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군복을 다윗에게 벗어주고 칼과 활과 띠까지도 주어 다윗의 생명을 보호하는 요나단을 보게 됩니다. 우리 또한 예수님께서 생명처럼 사랑하셔서 긍휼과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색깔이 맞지 않는다 하여.. 성격이 다르다 하여..  한쪽면만 보고 왜 저래? 하며 정죄했던 모습입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 하신것처럼.. 그리고 고전1:10절에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하신것처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공동체에서 같은 마음과 뜻으로 온전히 연합하는 성도님들 되시길 소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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