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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새벽마다 성경 한 장씩 함께 봉독하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하여 주신 은혜와 삶의 결단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2017년 6월 13일 새벽생수말씀 (사무엘상 1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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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수의통로 작성일17-06-21 23:36 조회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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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9장 1절말씀
사울이 그의 아들 요나단과 그의 모든 신하에게 다윗을 죽이라 말하였더니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다윗을 심히 좋아하므로 아멘●
눈에 보이고 행하고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을 인본주의적 삶이라고 합니다. 롬11:36절에서 만물이 주께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로 돌아감이라 하신것처럼 이땅의 모든것을 주가 다스리심을 뜻하는데 사단조차도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완벽한 통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주제말씀 1절에서 "요나단이 다윗을 심히 좋아하므로" 에서 "좋아하므로"의 뜻은 "하페츠"라고 해서 "영적인 부분까지 포함해서 소망이 있고 만족함이 있다"라는 뜻으로 다윗안에 있는 약속의 말씀에 대한 증거를 바라봄으로 만족하는 앞으로 일어날것에 대한 만족함을 뜻합니다. 다윗안에 있는 약속의 말씀에 대한 성취의 믿음입니다.
또하나 "다윗이 손으로 수금을 탔다"는 것은 찬양으로 주님과 교통하는 기도의 시간이었다는 것입니다. 기도는 쉬지말고 할것과 깨어 기도할 것을 말씀합니다.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 할 때마다 다윗이 피할수 있었던 것은 수금을 탔기 때문입니다. 사울왕이 다윗을 죽이려고 할 때 요나단을 통해 다윗이 전과 같이 사울 앞에 있게 하고, 창으로 죽이려 할 때 미갈을 통해 도피하게 하고, 사무엘과 함께 나욧으로 가서 살 때 사울이 세번씩이나 전령들을 보내어 다윗을 잡으려 할 때도 하나님의 영이 사울의 전령들에게 임하여 예언하게 하고 결국 사울 자신도 예언하게 하므로 다윗이 피할수 있게 됩니다. 주의 나라를 확장할 때마다 도전하는 사단은 내일 죽일 다윗을 오늘부터 지키고 있는  사울처럼 먼저 준비하고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오직 말씀과 기도로 이길수 있으며 말씀을 붙들고 기도할 때 말씀의 인도함을 받고 말씀으로 보호하심을 누리게 됩니다. 오늘 모든 삶속에 이 은혜를 사모하여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삶이 되시길 축복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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