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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새벽마다 성경 한 장씩 함께 봉독하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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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5일 새벽생수말씀 (사무엘상 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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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수의통로 작성일17-06-21 23:41 조회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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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1장 1-2절말씀
다윗이 놉에 가서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이르니 아히멜렉이 떨며 다윗을 영접하여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네가 홀로 있고 함께 하는 자가 아무도 없느냐 하니 다윗이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이르되 왕이 내게 일을 명령하고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보내는 것과 네게 명령한 일은 아무것도 사람에게 알리지 말라 하시기로 내가 나의 소년들을 이러이러한 곳으로 오라고 말하였나이다 아멘●
위인전에는 그 사람의 잘못이나 수치를 기록하지 않고 위대한 업적만 기록하고 있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라고 칭함받은 다윗의 수치와 위기를 기록함으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하고 있습니다. 본장은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왕을 피해 놉으로 가서 제사장 아히멜렉을 만나는 일부터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울왕을 피해 온 다윗에게 어찌 홀로 있냐고 물을때 사실대로 얘기하지 않고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2절에서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이 거짓말을 시작으로 다윗은 더 큰 위기와 수치를 당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믿음은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순간의 거짓말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서원해진 다윗은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있던  골리앗이 쓰던 칼로 자신을 무장시켰음에도 두려움과 공포에 떨게 되고 급기야는 사울왕을 피해 원수의 나라 블레셋 땅으로 도망가 목숨을 위해 가드 왕 아기스앞에서 미친척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목동으로써 물매를 이용해 양을 지키며 보여준 용맹한 모습은 보이지 않고 군대장관이 되어 잠시 세상에 한눈을 판 다윗.. 하나님과의 관계가 서원해지자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죄성과 연약함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죄성과 연약함으로 다윗은 수치를 당하게 되고 22장에서 제사장 아히멜렉과 놉의 제사장들은 죽임을 당하기까지 됩니다. 다윗도 이러할진대 우리는 어떴습니까? 우리안의 죄성과 연약함 때문에 우리에겐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오늘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통해 믿음의 사람으로써 연약한 우리들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영광가운데 거하는 성도님들 되시길 소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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