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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새벽마다 성경 한 장씩 함께 봉독하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하여 주신 은혜와 삶의 결단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2017년 6월 16일 새벽생수말씀 (사무엘상 2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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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수의통로 작성일17-06-21 23:43 조회56회 댓글0건

본문

●사무엘상22:1-2절말씀
그러므로 다윗이 그곳을 떠나 아둘람 굴로 도망하매 그의 형제와 온 집이 듣고 그리로 내려가서 그에게 이르렀고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모든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그와 함께 한 자가 사백 명 가량이었더라 아멘●
본문은 다윗이 사울을 피해 숨은 아둘람 굴과 세상 나라를 상징하는 사울 왕국을 비교해 볼 수 있겠습니다. 아둘람 굴은 피난처로 교회를 상징합니다. 이곳에 모인 자들이 다윗의 형제와 아버지의 온 집이 사울을 피하여 그곳에 이르렀고 환난 당한 자.. 빚진 모든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는데 그 수가 사백 명 가량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세상 나라를 상징하는 사울의 곁에는 늘 살인의 도구인 단창이 사울을 상징하듯 옆에 있었고 기브아 높은 곳에 있었으며 죽음의 자리에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으로써 단창을 들고 온 사울 앞에서 자신을 변론하고 믿음의 사람 다윗을 변론하고 그리스도인로써 할 말은 하는 제사장 아히멜렉의 선포가 우리에게도 있길 기도하며 본문을 통해 세가지를 가지고 은혜 나누셨습니다.
1) 아둘람 굴로 왜 몰려 들었을까?
환난 당한 자들이.. 빚진 자들이.. 원통한 자들이 몰려든 이유가 무엇이며 다윗은 그들에게 무엇을 먹였을까 입니다. 다윗은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고 믿음의 사람. 그리스도인을 상징합니다. 우리의 환난과 아픔을 체휼하신 예수님처럼 누구보다 환난 중에 있었기에 환난 당하는 자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있었고 그들을 치유하며 먹일 양식 말씀이 있었습니다. 환난 당하는 이들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예수님께서 "내가 다 안다" 말씀하십니다.
2)헤렛 수풀에 이르니라
모압 왕 곁에 있을 때에 선지자 갓을 통해 유다 땅으로 들어가라 하십니다
곤고하고 힘이 들어 피한 사명의 자리가 헤렛수풀입니다. 아프고 힘이 들어 사명의 자리를 피해 계시다면 다시 유다 땅 헤렛 수풀.. 사명의 자리를 지키시라 말씀합니다.
3)모든 것이 내 탓이라 말한 다윗입니다.
제사장 아히멜렉과 그의 온 집안 사람을 죽인 사울의 얘기를 듣고 모든 것이 내 탓이라 말하는 다윗의 고백입니다. 환난의 때 극복할 수 있는 힘이 곧 회개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게는 환난 당하는 자들을 먹일 양식이 있는지.. 사명의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지.. 돌아보며 모든 것이 내  탓이라 회개할 수 있는 은혜를 구하는 하루 되시길 소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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