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QUICK LINK

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새벽마다 성경 한 장씩 함께 봉독하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하여 주신 은혜와 삶의 결단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2017년 6월 20일 새벽생수말씀 (사무엘상 24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생수의통로 작성일17-06-21 23:47 조회61회 댓글0건

본문

●사무엘상 24장 9-10절말씀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다윗이 왕을 해하려 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왕은 어찌하여 들으시나이까 오늘 여호와께서 굴에서 왕을 내 손에 넘기신 것을 왕이 아셨을 것이니이다 어떤 사람이 나를 권하여 왕을 죽이라 하였으나 내가 왕을 아껴 말하기를 나는 내 손을 들어 내 주를 해하지 아니하리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이기 때문이라 하였나이다 아멘●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모든 주권을 왕이신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많은 사람들은 상황에 반응하는 삶을 살아가지만 믿음의 사람들은 상황위에 말씀을 두고 말씀의 기초위에서 방향을 잡아가고 상황을 이겨나가는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특별히 본장은 사울을 피해 엔게디 광양의 굴에 숨어 있는 다윗을 찾아 굴에 들어온 사울을 죽이지 않고 그의 옷자락만 벰으로 하나님 말씀을 지킨 다윗을 보게 됩니다. 상황적으로는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것 같은데 말씀에는 어긋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처할때 말씀위에 상황을 두게 되면 실패의 요인이 됩니다.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드리고 사울의 생명을 해하려 한 일이 없는 자신을 변론하며 여호와께서 왕에게 보복 하실것과 여호와께서 심판하시어 다윗의 억울함을 풀어 주시고 건지실 것을 사울에게 선포할 때에 이 모든 상황을 사울이 직접 선포하는 역설적인 은혜를 누리게 하십니다. 그렇다면 사울은 왜 다윗을 해하려 했는가?입니다. 이는 상황을 말씀위에 두고 행하기에 알면서도 안되는 이유입니다. 각 가정의 모든 상황속에서 한 사람은 말씀의 기초위에서 상황을 보는 사람이 있어 진리를 추구하는 의의 방향으로 인도해야 하고, 한 사람은 파수꾼이 있어 생업의 현장을 지켜가야 하지 않겠는가? 입니다. 다윗을 죽이려 하는 사울을 말씀으로 의연하게 돌파한 다윗처럼 믿음의 사람이 되길 축복 하셨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