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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새벽마다 성경 한 장씩 함께 봉독하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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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1일 새벽생수말씀 (사무엘상 2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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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수의통로 작성일17-06-21 23:51 조회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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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5장 30-31절 말씀
여호와께서 내 주에 대하여 하신 말씀대로 모든 선을 내 주에게 행하사 내 주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우실 때에 내 주께서 무죄한 피를 흘리셨다든지 내 주께서 친히 보복하셨다든지 함으로 말미암아 슬퍼하실 것도 없고 내 주의 마음에 걸리는 것도 없으시리니 다만 여호와께서 내 주를 후대하실 때에 원하건대 내 주의 여종을 생각하소서 하니라 아멘 ●
다윗은 믿음의 사람을 예표하며 예수님을 예표하여 다윗의 열쇠, 이새의 줄기, 다윗의 자손이란 표현들을 사용합니다. 오늘 상반된 반응을 보이는 나발과 그의 아내 아비가일을 통해 신앙의 모델을 삼아가야 하겠습니다. 나발이란 이름의 뜻은 어리석다 이고 아비가일의 뜻은 내 아버지가 기뻐하신다는 뜻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부한 사람 나발이  자기 양들의 털을 깎고 있을 때 다윗이 그의 소년들을 보내어 은혜를 구하고 먹을것 주기를 청할때 나발이 다윗과 그의 소년들을 주인에게서 억지로 떠난 종들에 비유하며 이새의 아들은 누구냐 하며 모른척 불량하게 대하므로 다윗이 그의 사람들을 칼로 무장시켜 나발을 치려 올라갑니다. 이 소식을 들은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이 먹을것을 챙겨 다윗 앞에 엎드리어 하는 말이 예수님께 하듯 합니다. 본문 삼상25:28-31절에서 여호와께서 반드시 내 주를 위하여 든든한 집을 세우실것과 사람이 일어나서 내 주를 쫓아 내 주의 생명을 찾을지라도 내 주의 생명은 여호와와 함께 생명 싸개속에 싸였을 것, 그리고 여호와께서 내 주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우실 때에 내 주의 여종을 생각하소서 하고 고백한 아비가일의 고백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함께 있었던 우편 강도의 고백과 같습니다. 이 고백을 들은 다윗이 나발을 치려한 계획을 돌이키고 아비가일을 칭찬하며 피 흘리는 것과 복수를 막아준 것을 감사하며 돌려 보냅니다. 이 상황을 전해 들은 나발은 심령 상태가 죽은듯한 낙담으로 몸이 돌 같이 되었고 열흘 후 여호와께서 나발을 치시매 그가 죽는 것을 봅니다. 이는 우리가 믿음 생활하면서 주를 어떻게 보는가? 입니다. 마 16:13절이하에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물으시는 예수님께 시몬 베드로가 고백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하고 고백하는 베드로에게 교회를 말씀하시며 천국열쇠를 말씀하십니다. 오늘 나발이 기름부음 받은 다윗을 경홀히 대함으로 죽음에 이르고 아비가일은 다윗의 아내가 되는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주의전 안에서 기름부음 받은 주의 종과 직분자들과 지체들을 잘 섬기는 지혜로움으로 복된 삶을 열어가는 성도님들 되시길 축복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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