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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새벽마다 성경 한 장씩 함께 봉독하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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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2일 새벽생수말씀(사무엘상 2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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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수의통로 작성일17-06-28 23:20 조회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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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6장 23-24절 말씀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그의 공의와 신실을 따라 갚으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오늘 왕을 내 손에 넘기셨으되 나는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 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오늘 왕의 생명을 내가 중히 여긴 것같이 내 생명을 여호와께서 중히 여기셔서 모든 환난에서 나를 구하여 내시기를 바라나이다 하니라  아멘●
삼상 24장에서 사울의 옷자락만 벰으로 살려줬던 다윗을 다시금 쫓아 하길라 산 길가에 진을 친 사울을 보고 다윗이 아비새와 함께 진영으로 들어가 자고 있는 사울의 머리 곁에 있는 물병과 창만 가지고 나옴으로 사울을 다시 살려주는 말씀입니다. 광야에서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꼭 필요한 물병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꼭 필요한 무기인 창만 빼앗고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으로 행하심을 믿고 스스로 죄를 범하지 않은 다윗입니다. 창을 잘 썼던 사울이지만 다윗을 해할 수 없음은 세상이 아무리 우리를 죽이려 한다해도 하나님께서 원수로부터 우리를 가리워 주시고 사울을 깊은 잠에 들게 하심으로 다윗이 오히려 그의 생명을 살려주는 은혜를 베풀게 하심같이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심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문제속에서 우리의 능력과 생각으로 싸울것이 아니라 우리는 마라에서 십자가만 바라봐야 하는 것처럼.. 광야에서 오직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믿어야 하는 것처럼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께서 공의와 사랑으로 행하실줄 믿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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