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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새벽마다 성경 한 장씩 함께 봉독하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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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3일 새벽생수말씀 (사무엘상 2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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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수의통로 작성일17-06-28 23:23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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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7장 7절말씀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의 지방에 산 날 수는 일 년 사 개월이었더라 ●

사울에게 쭞고 쫒기는 기막힌 시간들속에 지쳐 절망에 빠진 다윗을 봅니다. 깊은 낙심의 때 우리의 모습도 그러하듯 다윗이 크게 두가지 죄를 짓습니다.
첫번째.. 사명의 자리를 떠나는 모습입니다. 다윗의 생각대로 사울이 가장 두려워하는 블레셋 땅으로 피하는 모습입니다.
두번째는.. 다윗의 생각으로 블레셋 땅에 거하면서 원수였던 그술 사람과  기르스 사람과 아말렉 사람을 침노하여 기도없이 진멸하고, 그것을 무마하고 명분을 얻기위해 아기스왕의 질문에 거짓말을 하는 다윗입니다.
이와같이 깊은 낙심과 절망의 때 그리고 내 생각으로 죄를 지을때, 이 일로 큰 어려움을 겪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 가운데 부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1) 반드시 절망의 때는 끝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윗 또한 이 끝나지 않을것 같은 사울과의 싸움에서 지쳐 블레셋 땅으로 피했지만 그가 블레셋 사람들의 지방에서 산 날수는 일 년 사 개월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반드시 부활의 때는 있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망의 줄이 되시길...
2) 하나님의 약속은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입니다. 아기스가 다윗에게 준 시글락 땅은  여호수아를 통해 주셨으나 연약한 시므온지파가 빼앗긴 땅이었습니다.
이렇듯 죄 가운데 있고 끝나지 않을것 같은 절망의 때를 지나고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회복의 은혜는 흐르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반드시 절망의 때는 끝이 있다는 것과 그럼에도 하나님의 약속은 현재 진행형이라는 이 은혜를 우리 또한 누리며 때가 이르매 열매맺게하실 약속을 기다리며 승리하시길 소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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