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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새벽마다 성경 한 장씩 함께 봉독하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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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6일 새벽생수말씀 (사무엘상 2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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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수의통로 작성일17-06-28 23:26 조회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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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8장  8절 말씀, ''사울이 다른 옷을 입어 변장하고 두 사람과 함께 갈새 그들이 밤에 그 여인에게 이르러서는 사울이 이르되 청하노니 나를 위하여 신접한 술법으로 내가 네게 말하는 사람을 불러 올리라 하니●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어떠한 통로로도 말씀하지 않으시자,  블레셋과의 전투에 앞서 불안해진 사울은 급기야 변장을하고 신접한 여인을 찾아가게 됩니다.
그의 불안,초조,낙심한  모습! 그래서 변장까지한 모습이 마치 내 자신을 보는것 같아서
불쌍하게 느껴지셨다고요...
예수그리스도로 옷입지 않고,
내가 나를 변장하기위해  입고 있는 옷은 과연 무엇인가!
먼저 우리 속사람의 쓴뿌리와 상처와 아픔들이 만들어낸 포장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로인해 맺혀지는 맘몬과 교만의 열매들이 또 다른 굴레가 되기도하구요, 그러나 어느날인가 기도 중에 돌덩어리 하나가 빠져나온듯한 토해냄을 주셨고 이후로 진리안에서 자유와 기쁨을 허락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주님  주시는 행복과 감사가 우리 속에 충만함으로, 오늘도 예수그리스도로 옷입은 자녀들로 승리하시길 소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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