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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새벽마다 성경 한 장씩 함께 봉독하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하여 주신 은혜와 삶의 결단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2017년 6월 27일 새벽생수말씀 (사무엘상 2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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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수의통로 작성일17-06-28 23:35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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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29:10절말씀
그런즉 너는 너와 함께 온 네 주의 신하들과 더불어 새벽에 일어나라 너희는 새벽에 일어나서 밝거든 곧 떠나라 하니라 아멘●
그리스도안에 있다는 것은 주의 인도함을 받는 삶으로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길을 걸으며 말씀따라 행동하는 것입니다. 롬8:28절에서 부르심을 입은 .. 택정함을 입은 사람들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말씀은 모든 상황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함을 말씀합니다. 때문에 구약성경에서 강조하는 단어가 듣고 보는 청종이란 단어입니다. 마25장 달란트 비유에서 두달란트, 다섯달란트 받은 종들이 갑절을 남긴것은 마음대로 되는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프랜차이즈의 이름을 걸고 지점을 낸다는 것은 본점에서 하라는 대로 본점의 이름을 걸고 하는 것처럼 종은 주인의 이름으로 있는 것입니다. 한달란트 받은 종은 역설적으로 내가 하려는 부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오늘 삼상 29장은 바로 롬8장 28절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로 마귀도 인정하는 삶인것을 보게 됩니다. 삼상29:3절에서 블레셋 땅으로 피신한 다윗을 아기스왕이 자신의 신병을 보호할 자로 세울만큼 다윗을 믿는것을 시기질투한 블레셋 방백들을 향해 3절에서 해명하기를.. 그가 망명하여 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그의 허물을 보지 못하였노라고 말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스르엘에 진 친것을 보고 블레셋 수령들이 수백.수천명씩 나갈때 다윗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지만 다윗을 의심한 블레셋 방백들의 시기로 결국 전쟁에 참여하지 못하고 아기스왕이 다윗에게 전장에서 떠날것을 명하매 실망하며 떠납니다. 이 모습이 우리의 모습 같습니다. 하지만 이 상황은 하나님께서 다윗이 왕이 되지 못할 상황을 막으신 은혜입니다. 이미 사울과의 전쟁은 삼상27장 4절에서 끝이 났습니다. 이때 다윗이 전쟁에 나가 사울과 싸웠다면 이스라엘 왕으로써 이스라엘 왕을 죽인 씻지 못할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다윗이 머문 시글락은 사울과의 모든 전쟁이 끝난 장소이며 사울과 영원히 분리된 장소로 본래 블레셋 땅이 아닌 유다땅으로 후에 유다땅으로 주실것을 이미도 27장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후에 다윗이 왕이 될때 영적인 타당성과 정통성 그리고 왕이 되는데 있어 흠이 없도록 하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은혜가 충만하시길 소망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은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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