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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새벽마다 성경 한 장씩 함께 봉독하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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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8일 새벽생수말씀 (사무엘상 3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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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수의통로 작성일17-06-28 23:42 조회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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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30:6절말씀
백성들이 자녀들 때문에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다급하였으나 그의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아멘●
이미도 삼상 29장에서 아기스왕의 전투에 참여하고자 했지만 막으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어제 나눈것처럼 다윗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은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는 롬8장28절의 말씀을 이루어가심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길목에 있는 다윗..  아기스왕의 전쟁에 참여하지 못하고 머물던 곳 시글락으로 돌아와보니 아말렉 사람들이 침노하여 시글락을 쳐서 불사르고 여인들과 아이들을 다 잡아간 상황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위기가 왔을때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이것이 은혜의 출발을 이룹니다. 이땅은 시글락과 같고 아라바 같습니다. 겔47장에서 성전 문지방에서 나온 생수가 흘러간 곳이 푸른 초원이 아닌 아라바로 (아라바는 사해바다로 히브리어로는 사막이란 뜻) 흘러 갔습니다. 믿음으로 은혜받은 사람을  아라바로 보내심은 살리시려 함이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세상을 이기게 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려 함입니다. 다윗이 아말렉을 치고 전쟁에서 승리한 후 전쟁에 참여한 자나 소유물을 지킨자나 똑같이 나눔으로 하나님의 통치와 나라를 선포함은 마치 예수님께서 부활의 능럭으로 이땅을 통치하는 하나님 나라를 보는 듯합니다. 주목할 점은 다윗과 사울이 똑같이 전쟁을 치릅니다. 28장에서 사울이 전쟁을 앞두고 기도하지만 이미 하나님께서 버리신 사울에겐 기도응답이 되지 않아 신접한 여인을 찾아간 사울은 31장에서 죽게 됩니다. 반대로 돌로 치려는 백성들로 인하여 마음이 다급해진 다윗이지만 여호와로  인하여 용기를 얻음은 절망적이고 황당한 상황가운데 기도하기로.. 하나님을 의지할 용기를 얻고 나아갈때 승리하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여주십니다. 하나님께서 기도할 마음..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주심이 진정한 축복이며 그것이 곧 하나님과의 소통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진짜 축복은 하나님과 소통하는 것임을 깨닫고 이 은혜를 사모하시는 성도님들 되시길 축복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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