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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은혜가 넘치는 예전중앙교회

KP Worship

key person worship - 열방의 문을 여는 사람들, 열방이 하나님을 예배할 때까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신 지상 최대의 명령(약속)을 우리는 가슴에 새겼습니다.

“온 세계 열방의 문을 연다”는 세계 선교적 비전과 목적을 담고 있습니다.
더욱 깊은 어둠으로 달려가는 이 절망적인 시대 상황 속에,
모든 문제를 풀어낼 열쇠(Key)는 오직 ‘예수그리스도! 구원의 은혜’를 간직한 교회에 가지고 있습니다.
온 열방이 하나님을 예배할 때까지 교회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예배할 것입니다.

>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후6시

0713 KeyPerson Worship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전맨 작성일18-08-23 15:37 조회11회 댓글0건

본문

*  7월 KP예배 *
- 강사: 백상현 기자
- 주제: 이때를 위함이라
- 본문: 에 4:14
- 저서: 가찌 인권, 가짜 혐오, 가짜 소수자

*  7월 KP 소감문 *
 샬롬~ 안녕하세요! 저는 에드노스 이진실 청년입니다. 먼저 고백할 수 있게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7월 Key Person예배는 백상현 기자님께서 ‘이 때를 위함이라’라는 주제로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 메시지를 듣기 전에 기자님의 저서인 「가짜 인권, 가짜 혐오, 가짜 소수자」라는 책을 읽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에 동성애에 관한 용어, 동성애의 실체 등 다양한 정보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K·P예배를 통해서 동성애에 대한 책을 글자로만 읽고, 동성애가 내 문제는 아니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군대 안에서의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진휘가 군대에 가서 선임이 동성애자면 어떻게 하지?”였습니다. 생각만 해도 너무나 아찔했고, 미래의 진휘가 군대에 들어갔을 때의 생활이 걱정이 들면서, 기도를 하면서 메시지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휘를 생각하자 예전중앙교회 아동부 친구들이 생각났고, 에드노스에 군대에 간 오빠들과 아직 가지 않은 오빠들이 생각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군대 안의 동성애도 사회적으로나 영적으로나 큰 문제지만 더 걱정되었던 것은 지금 학교에 다니는 청소년들이었습니다. 교회 근처에도 동성애 채팅 어플을 통해 만나고, 쾌락을 느끼고자 하는 청소년들이 많다는 것이었고, 지금 이 시간에도 사단이 유혹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생각을 해보면 제 주위에도 동성애자인 친구가 1-2명 있습니다. 제가 다녔던 숭덕여중·고에도 사실 동성애 커플이 몇몇 있었습니다. 숭덕여중·고가 미션스쿨이어서 동성 간의 교제를 하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부끄러워하고, 쉬쉬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업시간에 화장실에 간다고 하고 화장실에서 잠깐 만나는 친구들도 있었고, 선생님 앞에서도 뽀뽀를 서슴치 않았던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제가 고등학생 때는 한 친구의 생일날 저를 포함한 6명의 친구가 저녁에 만나 밥을 먹고 있었는데, 생일이었던 친구가 고백할게 있다면서 자신이 레즈비언이라고 말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교회에 다니는 것을 알고 있었던 그 친구는 저에게 가장 마지막으로 이야기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친구의 말을 듣고, 너무나도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더욱 충격적이었던 것은 다른 한 친구도 교회를 다니는 친구였지만, 자신은 동성애가 나쁜 것이 아니라고 말한 것이었습니다. 성경에는 동성애가 죄라고 써있지만,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벌써 몇 년 전 이야기 이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사단은 청소년들을 유혹하고,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번 KP 예배를 통해서 왜 기도해야하는지 하나님께서 얼마나 아파하고 계시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나라를 위해 그리고 한 영혼을 위해 그리고 다음세대를 위해, 중보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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